작품 소개
바다엔 낭만이 있다. 푸르고 넓은 창해에는 사람의 희노애락이 담겨있다. 그리고 그 바다에는 이든의 희노애락 역시 담겨있다. 전직 해군이었던 김이든은 지독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로 바다로 나갈 수 없는 몸이 되었다. 배만 타면, 바다만 보면 지독한 어지러움과 구토감이 찾아왔다. 하지만... '이건 허구야. 허구인 덕분에...이 바다를 즐길 수 있어' 풀다이브 게임 속에선 달랐다. 오감이 게임 속 바다가 실제라 말하지만, 그의 시야 한편에 뜬 게임 인터페이스와 채팅창은 그 바다가 허구임을 인지하게 해주었다. -조타술 보소 ㄷㄷ 바다를 사랑하는, 그러나 바다로 나갈 수 없는 전직 해군이 항해 게임을 시작한다.
작품 정보
〈전직해군이 항해게임을 너무 잘함〉은 마흨시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51 늘어 누적 1.8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