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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야근하고 집에 가던 중, 트럭에 치여 죽었다. 다시 살아난 나는 이세계에서 선택받은 용사가 되었다. 그런데…. [이세계가 멸망합니다] “용사 같은 거 안한다고.” [이세계가 멸망한다니까요? 당신 정의롭고 용감한 태초인이잖아!] 대악마를 퇴치하라는 시스템창을 무시하고, 나는 마사지 실력 하나로 치료사가 되었다. 자유연재로 저녁 10시에 업로드 됩니다!

작품 정보

〈이세계 성(性)스러운 치료사〉는 방앗간참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3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0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8 늘어 누적 2.7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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