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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드라마

이미 상처입은 아이들에게 그들은 더 몹쓸짓을 저질러 버렸다.(제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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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지구에서 살고있는 생명체 중 머리굴리는 존재는 인간. 하지만 이 인간들이 너무 포화상태 이다. 많아도 너무 많다. 줄여야 한다. 인구수를 줄이지 않으면 인간의 존재는... 아니 인간으로 비롯하여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체들은 지구와 함께 사라질 위기! 이러한 사실을 먼저 알고 있는 이들이 있다. 당연히.. 빌어먹을 있는 자들이다. 없는 자들은... 먹고사느라 세상이 곧 멸망하는지 마는지는 관심없다. 오늘을 살아야하니까. 당장 곧 다가올 카드대금 메꾸느라, 공과금, 핸드폰비 내느라, 바쁘니까...여유가...없으니까.... 눈 돌릴 시간이 없다.... 그래서 ... 너무 힘이 들어서... 양육을 포기하는 이들도 늘고... 고아원엔 많은 아이들이... 늘어 나있는 상태... 있는 자들은, 그 아이들을 이용하려 한다.

작품 정보

〈이미 상처입은 아이들에게 그들은 더 몹쓸짓을 저질러 버렸다.(제목 미정)〉은 다목의시선 작가의 드라마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5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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