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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갑자기 판타지 속에 떨어져서 용사로 선택 받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런 줄 알고 있었다. "미안해요, 레온. 제가 오늘은 다른 약속이 있어서…." 오호. "하? 내가 너랑 왜 시장을 돌아다녀야 해? 그 정도는 혼자 하란 말이야!" 아하. "으음~ 미안! 오늘 잠깐 갈 곳이 있어서, 같이 어울려 주진 못할 것 같아!" 확실히 깨달았다. 이거 하렘 판타지가 아니라 NTR 장르였구나? '너네는 이제 다 죽었다.'

작품 정보

〈용사는 이제 참지 않는다〉는 누운참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5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373 늘어 누적 11.8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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