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뒤에서 다가온 따뜻한 온기. 맞닿은 등에서 느껴지는 규칙적인 심장 소리. 가는 허리를 한 손으로 감싸는 뜨거운 손. 그리고 귓가를 간질이는 낮은 울림. "잊었어? 우리는 애인 사이라는 거. 그러니까, 딴 놈이랑 눈도 마주치지 마."
작품 정보
〈악(樂)한 그들의 사정〉은 가시맘·정만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5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8화, 카카오페이지 5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8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7월 13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