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홀한 조명, 찬란한 음악, 그리고 열망의 진실한 울림 음악의 천재들이 빚어내는 강렬한 오페라틱 로맨스 프리마돈나, 화려한 무대의 지배자. 빈민가의 진흙 속에서 태어난 여자는 그 빛나는 영광을 갈망했다. “무대는 발버둥 치지 않으면 안 되는 전쟁터다. 이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건 진짜뿐.” 마침내 다가온 기회, 로자벨라는 놓치지 않았다. 그녀를 무대로 끌어올려 줄 오페라 세계의 황제, 하인켈의 손을. “너는 진짜다. 내가 찾아낸 진짜 보석.” 전율을 일으키는 그녀의 울림에 끌리고 말다 오페라의 여왕과 황제가 자아내는 뮤지크 드라마
작품 정보
〈악하소서〉는 박희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팝콘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6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6월 26일이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