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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받을 것 없는 사형의 곁에 어느 사제가 남아 있겠느냐.’ 쓰레기 같은 삶이었다. 하나뿐인 사제, ‘우사’에게 ‘사형다운 사형’이 되고 싶단 소원은 이루지 못했고, 우사와 늘 비교되는 일상에 열등감만 켜켜이 쌓였다. 그렇게 흘려보낸 세월의 끝에서 결국 나는 혼자 남겨졌다. 스승님은 죽기 전에 나를 부르지 않았고, 사제는 일방적으로 절연을 통보했다. 그 끝에서 우사가 내 목에 겨눈 건 무엇인가. 깊은 절망 속에서 다시 눈을 떴을 땐 16살, 우횡산에서 수학하던 시절이었다. 다시 시작된 기회인가, 아니면 그저 인과의 이어짐인가. “우사, 다음에 보면 그땐… 널 죽일 거다.” *본문 내 일부 한자어 뜻풀이는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을 인용했습니다.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작품 정보

〈악질 사형입니다〉는 백화점상품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이템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2년 6월 6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4년 11월 21일, 조아라 2024년 1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14화, 카카오페이지 414화(10월 24일), 리디 41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4년 11월 21일, 리디 2024년 4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42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8점(2,754명),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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