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욕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니는 남자친구가 자주 바뀌었다. 나는 그게 존나 좋았다. 언니가 남자를 집에 데려오면 술을 마셨고, 술을 마시면 반드시 섹스를 존나 했다. 언니도, 나도. 나는 방문을 몰래 열어 그걸 구경했다. 근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언니가 만나는 남자들은 하나같이 자지가 컸다. “야! 이채원! 안 꺼져?” 구경만 한 건 아니었다. 언니가 먼저 취해 잠들면 나는 언니 남친과 단둘이 남았다. 술에 취한 척하고, 바지 위로 몇 번 만져주고, 꼬추 몇 번 빨아주면 끝이었다. 안 넘어오는 남자는 거의 없었다. “오빠, 언니는?” “어, 잠들었어.” “오빠, 더 하고 싶지? 나랑 하자.” 언니가 먼저 만난 남자. 언니와 방금까지 섹스한 남자. 그런 남자를 몰래 내 방으로 데려오는 게 좋았다. 그런데 이번 언니 남친은 유난히 컸다. “와, 씨발. 존나 크다.” “너 해원이 다른 남친들한테도 이랬어?” “아니. 가끔 훔쳐봐서 아는 거야.” 언니가 잠든 방 바로 옆에서, 나는 언니 남친 위에 올라탔다. “아... 존나 좋다. 진짜로... 언니 존나 부러워.” 그때 방문 쪽에서 언니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
작품 정보
〈언니 남친이 자주 바뀌어서 너무 좋아〉는 온나은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23일, 노벨피아 2026년 8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5화(10월 16일), 노벨피아 4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2 늘어 누적 6,3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