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현대물

어쩌다 호위 대상에게 집착받기 시작한 보디가드가 되었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나는 평화주의자다. 남들은 절대 믿지 않고, 직장 동료들이나 형 동생들은 미친 놈을 보는 시선처럼 나를 째려보지만 이에 일체의 거짓하나 없다. 다만 평화주의자라고 세계평화나 그런 걸 바라는 건 아니야. 내가 정의한 \'평화\'란 나와 주변에 쓸데없는 소란이 없으면 만사해결이야. 세계가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 안 해. 그런데. 에, 한국으로 가달라고? 그것도 보디가드? 보디가드 일만 잘하면 마음껏 놀아도 상관 없다고요? 처음에는 단순한 휴가 차 간단한 임무를 받았다 생각하는데. \"우성 군은 어디에도 안 갈 꺼지요?\" 어째 이 박사님, 눈이 점점 무서워진다. ※표지 및 삽화는 web ui로 제작했으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문제 발생시 책임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작품 정보

〈어쩌다 호위 대상에게 집착받기 시작한 보디가드가 되었다〉는 DamH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7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20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8 늘어 누적 11.8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