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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어쩌다보니 광신도 컨셉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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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망해버린 인생.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게임에서 사기치기로 했다. 멍청한 산골 npc들 상대로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서 돈을 뜯어낼 생각이었다. 자극적인 컨텐츠가 될 거란 생각에 게임방송도 같이 진행했다. 그런데, [불의 신 아그니스와 조우합니다!! 신격을 마주하여 모든 스탯이 하락합니다. 모든 행동이 봉인됩니다.] "다시 말해봐, 감히 내가 가짜 신이라고?" [히든퀘스트 발동: 마을 주민들이 아그니스의 신격에 저항하도록 만드십시오!] "불 속에서 태어난 한낱 피조물 따위가! 불만 다를 줄 알지 물, 바람은 다루지 못하고, 다루는 법도 모르면서 신? 전능하지도, 전지하지도 않으면서 신을 참칭하다니! 너는 한낱 우상일 뿐이다!" 아그니스는 생전 처음듣는 논리에 말문이 막혔다. -불의 신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히누ㅋㅋㅋ -이게 신의 ai임? -마을 이장 ai보다 멍청한 거 같은데ㅋㅋㅋㅋ -그보다 이 새끼 컨셉맞냐ㅋㅋㅋㅋ완전 '그 종교' 광신자 아님? 방송은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잘 되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어쩌다보니 광신도 컨셉충이 되었다〉는 마흨시·도피성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10일, 조아라 2024년 10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5화, 조아라 37화(10월 16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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