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판타지

아카데미에서 듀얼리스트가 살아남는 법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소설 '아카데미에서 용사가 살아남는 법'에 빙의했다. 배드 엔딩으로 끝난 소설. 아무리 회귀해도 답이 없는 세계를 보면서 절망한 용사가 자살하는 엔딩으로 끝난 소설에 빙의했는데. "이 정도면 할만한데?" 성검은 없지만, 카드라는 이름의 검을 쓰는 듀얼리스트라면 이길 수 있다. 뭐... 가끔 위험할 때도 있지만... "비가 올 때는 전도율이 올라가지! 마법 카드 발동! 라이트닝 스톰!" 아가리를 잘 털면 이길 수 있다. "속공 마법 발동! 흙 뿌리기!" "끄아아악! 내 눈! 내 누우우운!!!" 카드 말고 다른 걸(?) 쓰면 이길 수 있다. "사...사실 널 좋아하고 있었어!" "어멋!..." "...는 페이크! 함정 카드 발동! 나락의 함정 속으로!" 심리전(?)을 잘 하면 이길 수 있다.

작품 정보

〈아카데미에서 듀얼리스트가 살아남는 법〉은 전공약장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4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0 늘어 누적 4.9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