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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빅뱅\'을 기초로 한 우주 창조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과거 외계 인류 유배지였던 지구 행성에서의 삶을 그린 내용이다. 우주 창조부터 생명의 진화과정이 소개되고, 외계 인류와 지구인과의 관계가 전개된다. 지구인이 되어버린 외계 범죄자들의 치열한 삶의 과정과 투쟁을 그린 판타지이다. 알몸으로 유배지에 보내졌기에 그들은 맨손으로 다시 시작해야 했다. 그 시대를 학계에서는 구석기 시대라 부르나 그 이전에 현존의 문명보다 더 발달한 문명이 수없이 반복됐다 사라지곤 했다. 지구로 추방당한 외계 인류는 스스로 진화와 발전을 통해 고향 행성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다. 우주선을 띄우고 핵무기가 사용될 시점이면 고향 행성에서는 어김없이 지구 문명을 파괴하려 찾아오곤 했다. 지구 밖으로의 탈출을 철저히 막았다ㆍ그들은 주로 오리온, 시리우스, 플레이야 테스 성단 자리의 행성들이다. 인도 힌두 경전 ‘바가바드기타’에 나오는 신들의 전쟁은 그 당시 외계인과 지구인과의 전쟁을 묘사한 것이다. 이스라엘 부족을 지배했던 신 \'여호와’도 외계 행성의 우주 모선 함장이었을 뿐이다. 그들은 주기적으로 지구를 방문하여 발전 과정을 감시했다. 아직도 인류 속에는 외계인들이 숨어 살고 있다. 지구 내부의 비어 있는 공동과 바다 깊은 해구, 태양계 행성들에 외계인들의 기지가 숨겨져 있다. 그들은 인류가 지구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감시하고 전쟁을 부추겨 서로의 문명을 파괴토록 한다. 외계인들은 지구의 정치ㆍ종교 지도자들의 생각을 조정할 수 있다. 그래서 전쟁을 통해 문명을 파괴하고 그 자리엔 새로운 원시 문명이 시작되곤 했다. 그들은 유화책도 써 봤다. 한때는 세계 여러 지역에서 그들의 진보된 영혼들을 파견시켜 인류를 교화하기도 했다. 그들은 다름 아닌 공자, 노자, 붓다, 예수 등의 선지자들이다. 그 일련의 시도는 모두 실패했다ㆍ외계 인류의 전투적ㆍ투쟁적 DNA가 너무 강했던 조상을 두었던 탓에 인류는 교화되지 않았다ㆍ교화는커녕 그들의 위대한 메시지는 종교 형태로 변질하여 진리를 왜곡하고 그들을 신의 반열에 올려 신성 모독하였다ㆍ예수는 자신의 신성을 주장하려고 온 게 아닌, 인류 모두 안의 신성을 설파한 위대한 선지자로 그리스도를 완성한 최초의 인물이다. 마호메트는 선지자로 보내진 게 아닌 전쟁과 분열을 부추기게 하려고 보내진 거짓 선지자이다ㆍ모든 종교는 진정한 신이 아닌 외계 인류의 지도자를 믿게 했다. 이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대상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우리가 믿고 있던 다양한 종류의 신들로부터의 자유이다. 우리는 신에게 속박되어 있다. 신에게 구속되어 있다. 매일 매일의 기도와 매주의 예배가 자유롭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인류는 진정한 신을 발견해 내야 한다. 우주를 창조했던 ‘I AM THAT I AM’을 찾아 나서야 한다. 내면으로 들어가자. 자기 내면 깊은 곳에 신의 영이 자리한다. 그것이 각자의 본 모습이며, 신 그 자신이다. 이제 외계 인류도 스스로 신의 가면을 벗고 지구 인류에게 진실을 알려줘야 한다. 진리의 왜곡을 이제 멈춰야 한다. 인류의 가슴에도 평화와 사랑이 찾아올 것이다. 더 이상 시기하고 질투하고 살인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내면의 신을 발견할 때 우리는 신과 하나가 될 것이다. 처음 그랬던 것처럼ᆢ….

작품 정보

〈아담과 이브〉는 최산_285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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