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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린 나이에 학대받아 흑화하는 악역의 "엄마"로 빙의했다. 그것도 이 악역의 손에 죽음 당할 엄마로. 그러나 당황하는 것도 잠시일 뿐! 가난하게 살던 전생과 달리 이미 부의 맛을 알아버린 릴리벳은 아들이 흑화하기 전에 이혼하고 위자료를 두둑이 챙겨 나가기로 하는데…. “못생겼어.” 아들아, 왜 벌써 흑화해 있니? 어린 녀석이 벌써 말하는 새싹이 노랗다. 이혼하고 돈 많아 봤자 흑화된 아들에게 죽으면 끝이다. 이혼할 때까진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고, 일단 오냐오냐, 우쭈쭈해줬는데 이상하게도 아들과 남편이 내게 집착한다...? “당신 남편은 나야.” “엄마라면서. 그럼 내 옆에 있어야 하는 거 아냐?” …저기 두 분, 저 좀 조용히 이혼하게 해주실 수는 없을까요?

작품 정보

〈악역은 악역답게〉는 홍마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18화, 카카오페이지 21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658, 24.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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