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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세상의 멸망을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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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무고로 성폭행범으로 지목당한 형은 목을 맸고 어머니는 몸져누웠다. 이제 평화로운 세상을 유지시킬 이유는 사라졌다. 이제 내가 세상에게 보일 태도는 증오와 분노 뿐이다.

작품 정보

〈세상의 멸망을 방치했다〉는 홀손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2 늘어 누적 6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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