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에서 온갖 치트와 모드로 떡칠했던 성녀 캐릭터가 되었다. 그리고 성녀가 되자마자 현실에서 지구는 태양풍을 맞았고 세상은 진짜 아포칼립스 세상이 되었다. 아포칼립스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인간이라고? 그렇다면 그 인간들을 백으로 물들이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아포칼립스라도 정상화 되겠지. 모든 삽화 및 일러는 NOVEL AI로 제작됩니다. 현 표지는 2027년 붉은 양의 해 여름에서 온 한하별입니다.
작품 정보
〈성녀가 아포칼립스를 정상화〉는 깨진날계란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8 늘어 누적 3.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