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차갑고 완벽한 사수, 윤서한. 늘 웃는 얼굴로 사람의 틈을 파고드는 부사수, 정하윤. 업무 위계는 분명 ‘사수와 부사수’였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감정의 결재선은 뒤바뀌어 있었다. “선 넘지 않겠다고 말했잖아요.” 서로를 밀어내며, 또다시 끌려간다. 보고 체계 아래에서 시작된 감정은 점점 위험해지고, 선을 지키려는 말은 점점 더 진심을 가린다. 냉정함과 욕망이 공존하는 오피스 BL ‘선을 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지키려 할수록 무너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
작품 정보
〈선을 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는 무색무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22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