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엘레노어 세라피나, 신이 선택한 성녀. 성녀가 성인의 된 날을 맞아 성전은 그녀의 신성을 증명하기 위해 민중의 앞에서 가장 잔혹하고 고루한 의식을 거행했다. “—이 몸에 거룩한 신의 뜻을 담아 돌아오소서.” 주교의 칼에 찔린 성녀의 가슴과 입에서 피가 쏟아져 나왔다. 아무도 말리는 이 없이 제단 위에서 순결한 피를 흘린 그녀의 시신이 금관에 안치된 지 사흘째 되던 밤. 그 날 성전의 가장 성스러운 공간에서는 믿지 못할 사태가 일어나버리고 말았다. * 표지는 AI 이미지로 자체 제작하였습니다. * 본 소설은 아무 종교와도 관계되지 않은 판타지 세계관입니다.
작품 정보
〈부활한 성녀는 내 앞에서만 음란하다〉는 사과나무숲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3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7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6 늘어 누적 2.9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