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평범한 여관 주인이 되고 싶었다. 비 내리는 밤, 죽어가는 그녀를 줍기 전까지는. 내 손은 오직 파괴하는 방법 밖에 모른다. 지키는 법 따위는 배운 적도 없다. "..그저 살아만 있어 주면 된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이 아이를 넘기지 않겠다. 작품의 표지 및 삽화는 ai를 활용하였습니다.
작품 정보
〈버려진 노예를 주웠다〉는 귀리보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5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