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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절대군주 악마의 키잡물 비밀의 소녀, 악마의 손에 잡히다 카페 로벨리아에 머무는 악마, 휘. 폭우가 쏟아지던 밤, 휘는 쓰레기통을 뒤지던 레오를 만난다. 눈이 마주치면 오줌 지리는 사람들과는 달리 자신을 똑바로 쳐다보고 품에 파고드는 레오. 휘는 레오를 거두기로 한다. 카페 직원이자 부하(!)이자 룸메이트인 케이는 결사반대하지만, 자신의 주인인 휘를 막을 수 없다. 그런데 레오가 여자 아이라고? “네가 어딜 봐서 여자야!! 이름도 레오인데!!” “벗어볼까요?” 도망친 지 5년, 레오 야쿠자 두목 류노스케의 손으로 키워진 아이 미노키. 한국으로 도망쳐 레오라는 이름으로 살지만 여자로 돌아가기에 세상은 험난했다. 그렇게 쫓기며 살던 어느 날, 붉은 입술의 남자 휘를 만난다. “내가… 누구지?” “만물의 왕, 절대 군주.” “그리고 악마지. 아무도 널 건드릴 수 없어.”

작품 정보

〈악마 카페 로벨리아〉는 덕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9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9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7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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