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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자로 태어났지만,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서 남자로 살아온 황태자 세실리아. 북쪽 성의 악마를 처단하러 가는 여정 중 동료 기사들에게 암살당한다. 생명이 소멸되기 직전 마지막으로 들은 배후는 바로 어머니였다. 세실리아는 회귀했고, 결심했다. 두 번은 당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복수를 위해 다시 북쪽 성을 향해 여정을 떠나게 되고, 성의 주인인 악마와 조우하는데… “……이런 일부터 해야 할 줄은 몰랐습니다만, 주인님?” 세실리아는 그의 팔에 안겨 잠시 멍하니 그를 올려다보았다. 자신을 내려다보는 푸른 눈동자를 보며 세실리아는 말하고 싶었다. 나도 몰랐다고. 이런 위험한 악마를 부하로 들이게 될 줄은.

작품 정보

〈악마의 시한부 주인이 되었다〉는 연희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5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1화, 카카오페이지 141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1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13, 5,7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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