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린 나이, 주변인들에게 환멸받고 지내오던 김장붕은 경운기에 깔려 죽었다. 하지만 한번의 기회가 다시 그에게 찾아왔고 상태창을 이용해 무협지 속 천마가 되었다. "천세! 천세! 천천세!" 수년이 지나 천마신교의 교주로서 이름을 날린 나는 이제 다시 돌아갈 준비를 끝냈다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사용자 김장붕은, 모든것을 포기하고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실 겁니까? " 말을 끝마친 루시퍼는 나를 바라보며 쓴 웃음을 지었다. 은발적안 루시퍼는 아쉽다는 듯 작별을 전했고 김장붕의 눈이 감겼다 떠지며 병원 천장이 보였다. 돌아왔다는 기쁨과 감격 속 김장붕은 조용히 말했다다. "이젠 나를위해 살겠다."
작품 정보
〈무협지 세상속 나혼자SSS급 천마가 되어 상태창을 이용해 무림공적인 마왕을 토벌한 후 현대로 귀환해 힘을 숨긴채 살아가지만 도내 S급 미소녀에게 고백받았고 얀데레가 된 미소녀들이 나를 내버려 두지 않아 모두 독식하며 나를위해 살겠다고 다짐했다〉는 영도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