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천룡무상신공(天龍無上神功) 무극칠검식(無極七劍式) 섬전행(閃電行), 섬전보(閃電步) 신마의 사념이 남긴 기억을 얻어 그랜드 마스터의 경지에 오른 가르딘. 검의 절대경지에 올라선 가르딘이었지만 신공(神功)은 그가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일 뿐이다. 주군도 국가도 다 필요 없다. 그가 소중히 여기는 것은 오직 가족뿐.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덤비는 놈은 다 사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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