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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월드x던만추] 마지막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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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한번의 엔딩이 있었고, 두번의 시작이 있다. 마음을 두지 못해 떠돈 외부에서 온 이방인들. 진정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고 스러져 버렸으니. 미련만이 남아 모일 따름이라. 이후 남은 이들은... - 던만추 원작 수십년 전, 림월드 세상에서 던만추 세상으로 일단의 정착민들이 추락했습니다. 변방 행성(Rimworld)에 추락한 이후, 수십년간 발전한 그들은 보다 번화한 세상을 꿈꾸며 정든 정착지를 떠나온 이들이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추락했음에도, 다시금 떠날 희망을 갖고 새 정착지를 일구던 이들이었지만, 희망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어디선가 나타나 그들을 노리고 강습해오는 메카노이드 군단이 있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은 절망으로 대체되고 말았습니다. 정착민들은 최대한 버티고, 또 버텼지만 결국 전멸해 버렸고, 남은 건 너무 늦게 깨어난, 최후의 희망 뿐이었죠. 그로부터 수 년. 끊이지 않는 대륙 북방의 메카노이드 군단이 하계를 공포로 몰아넣는 와중. 한 신이 백색 재앙의 무리를 상대로 싸워나가는 존재의 소문을 듣고 관심을 가졌습니다. 지상에 내려온 지 얼마 안 되는 그 신은, 로키라고 불렸습니다. - 대략 원작으로부터 수십년 전의 독립적인 배경 스타트. 우주에서 던만추 세계관으로 추락한 정착민들입니다. 초반은 림월드 요소만 등장하고, 『4화 - 재앙이 내린 땅』부터 던만추 요소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가급적 이전화를 다 봐야 이해가 되겠지만,『0화 - 드라고니안 바이오로이드』만 본 뒤 바로 4화로 넘어가셔도 나름 이해하면서 볼 수 있을 겁니다. 림월드를 몰라도 볼 수 있도록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표지는 주인공 세비아의 모습입니다. 1. 던만추 세계관을 기반으로 림월드 요소를 집어넣었습니다. 2. 오리지널 설정 등장합니다. 원작을 재해석한 것들인데, 그래도 가급적 원작 느낌은 살리려 합니다. 3. 림월드 요소는 버프와 현실 보정이 들어갔고, 모드가 추가된 사양입니다. 적용된 모드들은 작품 설정의 모드 설정들을 봐주세요.

작품 정보

〈[림월드x던만추] 마지막 희망〉은 Ahsh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4월 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 늘어 누적 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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