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에르둔 1000년에 인류는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 그냥 .. 평소와 똑같은 일상을 . 낮이 될 무렵 에르둔 중심인 '하른' 이라는 곳에서 포탈이열렸고 그 포탈에서는 짙은 마기와 마기를 둘러싸고 나오는 마족들 이였다 , 기사단들은 재빨리 발견하고 마족을 막아섰지만 마족의 압도적인 병력 , 화력 에서는 인간은 얼마못가 멸종의 위기에 처했다 그럼에도 인류에는 한줄기의 빛이 있었고 한줄기의 빛 이라고 불리는것은 다름아닌 '한 기사'였다 그가 등장하자 마자 수많은 마족들을 단숨에 처리해 나갔고 이제 드디어 마족을 이길수있나 싶었지만 전투중 실수로 마족에 의해 팔을 잃어 인류는 빛을 잃고 마족에게 패배하였다 그럼에도 아직 인류는 포기하지 않았다 , 인류는 지상을 버리고 지하세계로 이동하였고 약 100년간 평화를 맞이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족과 손을 잡아 지하세계에서 권력을 잡는 지배층과 그 지배층에 휘둘리는 기사단 . 그리고 이 모든것을 바로잡기 위한 '레지스탕스'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작품 정보
〈레지스탕스.〉는 유신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6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