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라이트한 옴니버스인 죄와 벌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오늘도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지극히 평범하게, 대륙 곳곳을 여행하며 잡담과 함께 따뜻한 모닥불을 피우고, 어째서인지 화가 난 아인들에게서 도주극을 선보이는 단순무식 감정파인 최강자 가나 아칸과 그저 온갖 사건사고에 휘말릴 뿐인 최약자 이시우. 길고도 짧은 여정을 끝마치고 잠시 샬롯 백작령으로 귀환해서 보고도 올릴 겸 쉴 생각을 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본인들의 홈 그라운드에서 조차 각자 사건사고에 휘말려 저마다 직면하게 된 다른 의도에 당황하게 된다. 최강자는 뒷골목에서 돈을 뜯기려는 흔해 빠진 전개를 맞이...하긴커녕 오히려 역관광을 해주었고, 최약자는 누구도 모를 비밀을 간직한 채 스스로 짊어지고 있는 책임과 생애 최대의 위험을 정면에서 마주하려 하며, 오늘도 발단이 되는 사건을 마주한다.

작품 정보

〈라이트한 옴니버스인 죄와 벌〉은 스법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3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