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크고자 하면 누군가를 섬겨야만 하는 것이 진리이고, 개개인이 이룩한 모든 것은 그저 사회의 힘을 빌린 것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이 막장 세상에서 정상인들은 우리뿐인가?....퍽이나 대중은 항상 약자이자 피해자이자 절대선이자 신께 선택받은 유일한 개체들이군. 모든 학문은 인간이 특권을 가진 채 태어난 특별한 존재가 아님을 증명하는 방식으로만 발전해왔는데 말이지. 진화론도, 지동설 등등도 말이야. 아무래도 그들이 우릴 품기에는 그릇이 너무 작은 듯하군." '"뷔퐁 백작은 이단자다! 인간은 신께서 만드신 위대한 피조물이다!", " 원숭이가 어떻게 인간과 친척이란 말인가! 찰스 다윈, 그 쓰레기야말로 원숭이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나치즘의 선구적 사상가, 약자 학살주의의 신봉자, 인종차별주의자다!", "그럼!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말고!! 태양이 중심이라니!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지!!!"' 같은 소리 뿐이니... (이 소설은 세계정부의 신-지도자의 프리퀼입니다. 작중에 등장하는 설정은 역사적인 추측과 사회, 정치적인 수사와 원론에 근거한 대체역사적인 의미로써 쓰인 것일 뿐, 실제와 일치하더라도 우연의 일치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또한 꼭 오리지널을 먼저 봐야만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것부터 먼저 읽어도 상관없습니다.)
작품 정보
〈딥 스테이트(Deep State)의 선각자들〉은 녹두군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9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3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6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367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