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천년이 지났어도, 세상엔 그를 기억하는 것들이 많다. "그럴리가 없지. 무릇 재앙은 맞서는 것이 아니라, 끝나기를 기다리는 거야" “애시당초 2천년이 지난 이 시점에도, 그것이 돌아왔다는 것을 알면 뒤집어 질 놈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멍청한 놈들이 언제까지고 저것의 존재를 모르진 않겠지. 어차피 걔네들이 알아서 할 거야. 굳이 헤카테가 산 지옥이 될 필요는 없는 거라고” 공포. 그것은 태초부터 내려 온 생물의 본능. 하지만, 지만 모른다. "...고추에 다리가 자랐네" 언데드 이그리파는 오늘도 농사를 짓는다. ※ 표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녹색던전과 농사짓는 해골〉은 두발벌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4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911 늘어 누적 6.7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