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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판타지

내 휴가가 반려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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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마왕을 죽이고 세상을 구했다. 이제 꿀 같은 휴가와 연금으로 유유자적하는 삶만 남은 줄 알았는데... 내게 주어진 건 나와 성녀 라피스를 제외한 모든 동료의 죽음과 원래 모습의 흔적이라곤 찾을 수 없는 바뀌어버린 몸뿐이었다. 이후 시간이 흘러 10년 정도 지났을 무렵. 자취를 감추고 술로 마음의 상처를 달래며 살고자 했지만, 세상은 날 가만두지 않았다. “시온님, 마족이 다시 움직입니다. 부디 도와주....” “마왕 잡았으면 됐잖아. 은거한 사람 귀찮게 하지 말고 돌아가!” 세상을 구했지만 함께했던 동료는 구하지 못했던 영웅 시온의 후일담 판타지. *해당 표지는 HOMY 님께서 그려주신 외주 작품입니다. 표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작품 정보

〈내 휴가가 반려당했다.〉는 Nu과장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2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6 늘어 누적 1.3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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