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거놔!!!” 비명소리가 울려 퍼지는 울창한 숲속 버둥거리는 여인의 몸 위로 여러 마리의 고블린들이 거칠게 그녀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여자의 반항도 상관 없다는 듯이 고블린들의 손길은 거침이 없었다. “그만해 이 미친 새끼들아!!” 아름다운 목소리로 욕지기를 내뱉으며 반항하였지만 그녀의 가느다란 팔과 다리가 고블린들에 의해 잡혀 있어 꼼짝없이 옷이 찢겨 나가는 것을 두고 볼 수밖에 없었다. 여체가 드러나자 고블린들은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인간 여자가 내뿜는 알 수 없는 향기가 자신들의 다리 사이에 있는 물건을 뜨겁게 만들었다. 타종족인 인간을 먹지 않고 범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 하얀 나체에 봉긋한 가슴과 만져 달라는 듯 튀어나온 핑크빛 유두, 그 아래에 알 수 없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향기가 나는 자그마한 구멍은 빈 공간을 채워 달라는 듯 벌렁거리며 고블린들을 유혹하였다.우두머리로 보이는 고블린 한 마리가 길고 징그러운 혀를 그녀의 보지 구멍 안으로 넣으며 거칠게 안을 휘저었다 “흐읏..그만…해..” 강제로 다리가 벌려진 체 자신의 안으로 혀가 밀려들어오자 기훈은 자연스레 신음이 흘러 나왔다.징그러운 고블린의 혀가 자신의 보지 안을 여기저기 쑤시며 깊숙한 곳을 찔러 오자 반항하는 목소리와는 반대로 몸은 정직하게 자극에 반응 하였다. 인간이 아닌 고블린들에게 붙잡혀 범해지고 있으면서도 절정에 치닫는 자신의 몸뚱이를 원망하는 기훈이었다. “으응,아,,앗 그만..그만하라..읏” 기훈의 달콤한 애액을 마음껏 맛본 고블린은 참을 수 없다는듯 자신의 울퉁불퉁한 자지를 꺼내들며 기훈의 보지 입구로 가져갔다 그걸 본 기훈은 다시 한번 거칠게 반항하였지만 팔다리를 붙잡고 있는 고블린들에 의해 가만히 구멍을 벌린체 고블린의 자지를 받아 들일수 밖에 없었다.거친 자지의 표면이 기훈의 여린 속살을 파고 들며 들어가자 기훈의 허리가 자연스레 휘었고 우두머리는 양손으로 기훈의 가느다란 허리를 잡고는 더더욱 자신의 자지를 여체에 박아 넣었다. “아앙,앗 읏 그만..그만해…흐으” 어느덧 예쁜 목소리가 쇠된 소리로 바뀌어 갈때쯤 고블린의 사정시간도 다가왔다 고블린의 자지가 더욱 빠르고 깊게 기훈의 보지 안을 박아 넣자 기훈 또한 원치 않는 절정이 다가왔다. “싫어..시러…으응 아앗” 고블린과 함께 강제로 절정을 맛본 기훈의 여체에서는 더욱더 달큼한 향을 뿜어내었고 그 향을 맡은 고블린들은 번뜩이는 눈을 하며 자신들도 기훈에게 박아 넣을 준비를 하였다.자신의 보지에서 고블린의 정액이 다 흘러나올새도 없이 기훈에게 다가 오는 고블린들을 보며 기훈은 질겁하며 소리쳤다 “씨발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라고!!!!” *표지는 AI로 그린표지입니다.
작품 정보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야〉는 핥짝이는잎새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 늘어 누적 1.9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