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용사와 성녀 사이 선택 받지 못한 남자. 세계를, 그녀를 위해 여정에 참가하지만 그를 괴롭게 하는 것은 마왕만이 아니었다. 점점 멀어져 가는 그녀 앞에서, 남자는 오늘도 방패를 든다. 주 2-3회 비정기적으로 업로드됩니다. 표지와 삽화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내가 용사였어야 했는데〉는 가고막스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4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341 늘어 누적 26.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