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세계는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섹스 치료를 해준다. 늦은 새벽 공중 화장실에 들어가면 노출증 변녀가 다리를 벌리고 있다. 내 곁에는 언제나 따먹힐 준비가 돼있는 S급 소꿉 친구가 대기하고 있다. 건방진 여자가 성질을 건드려도 강간이 합법이라 참교육 해주면 그만이다. 남자들의 로망이 담긴 세상속 주인공이 되어버린 나의 이야기.
작품 정보
〈내가쓴 야설속 존잘남이 되었다〉는 흙먹는사람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4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7 늘어 누적 6.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