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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고수위

내가 쓴 NTR 소설 속 악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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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가 완결 낸 하드코어 19금 웹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훗날 주인공에게 끔찍하게 제거당하는 삼류 엑스트라 악당, '이태민'으로. 게다가 나를 반기는 건 미쳐버린 악역 시스템의 경고문구였다. [경고: 일일 생존 유지비를 지불하지 못할 시, 전립선 파열 페널티가 가해집니다.] 씨발, 살기 위해서라도 억지로 악당 짓을 해야 한다고? 사기적인 상태창으로 무장한 먼치킨 주인공 정민호와 정면으로 싸우는 건 완벽한 자살 행위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매일 밤 찾아오는 끔찍한 고통을 피하기 위해 나는 결심했다. 어설프게 적대하는 대신, 나만 아는 '전지적 작가 시점'과 악역 전용 '블랙 마켓(최면약)'을 이용해 그 무식한 주인공 새끼의 목줄을 채워버리기로. "너는 죽어라 퀘스트 깨고 레벨업 해라. 네 사기적인 능력과 여자는 이 형님이 다 알뜰하게 써줄 테니까." 무적의 사기캐 주인공을 내 전용 사냥개로 조련하는 완벽한 흑막의 생존기. 원작 회귀? 좆까. 진짜 악당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마.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 현실과 전혀 다릅니다. ※ 표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내가 쓴 NTR 소설 속 악당이 되었다〉는 무명도객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2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5 늘어 누적 9,0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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