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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렌지빛 너머>라는 책에 등장하는 ‘악녀’ 아델린으로 빙의한 지 8년째. 이 지긋지긋한 빙의를 끝내기 위해 책의 내용대로 남자 주인공에게 죽게 되는 결말을 그대로 만들어 내려 했다. 그런데, 남주와 여주가 첫눈에 반해야 하는 가면 무도회에서 남주는 아델린에게 춤을 청하지 않나, 절대 엮일 일 없어야 하는 남주가 아델린에게 관심을 가지며 계약 결혼까지 제안을 하게 되는데……. * * * 도저히 원작대로 행동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 남자 주인공에게 나와 결혼한다면 당신이 죽을 거라 거짓말까지 하지만, “아델린.” 그런데 아델린이 뒤를 돈 순간, 카엘의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그녀를 붙잡았다. “그대가 한 말에 한 치의 거짓도 없다면.” “…….”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대를 내 부인으로 만들 겁니다.” 아찔할 정도로 뭔가가 잘못되어 가고 있었다.

작품 정보

〈악녀의 위장 결혼이 결말에 미치는 영향〉은 권도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7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7화, 카카오페이지 117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9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6,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24.8만, 941, 1.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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