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평생 물류 창고에서 택배 상하차만 하면서 살 줄 알았다. -딩동! <당신은 각성하셨습니다!> '헌터'로 각성하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이제야 겨우 내 인생에 볕 들 날 오나 했는데...... <축하합니다! OOO의 '마지막' 창고지기가 되셨습니다!> 이놈의 인생은 어째 창고를 떠날 수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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