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내가 너희의 하늘이다. 소원을 말하라.” 천 년을 하늘에 오르기 위해 기다렸다. 이것이 마지막 관문이다. 하지만 그녀의 눈망울이 마음에 맺힌다. - 용이 되고자 하는 검은 이무기, 율. “용신님, 용신님!” 내게 그마저 잃으라 하지 마셔요. 그를 잃느니 차라리 하늘에 보내겠나이다. - 천 년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희생을 결심한 소녀, 아희. 하늘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려면 자신의 이름을 불러준 천 년의 인간,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어야 했다. 하지만 그 소원을 들어줌과 동시에 그녀를 잃어야만 한다. 그것이 천 년의 인간들의 최후. 하늘을 이용하려 한 인간들에겐 영원한 저주가 따라다니기에…….

작품 정보

〈아홉 번째 하늘〉은 김신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6월 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6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765, 7.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