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한 피폐 소설에 빙의해버렸다. 이미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용사를 몰래 빼돌리는 것이었다.
작품 정보
〈피폐 소설 속 용사를 주웠다〉는 알랭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3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8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3 늘어 누적 2.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