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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고수위

폭유 용사파티의 가슴수발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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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강한 여자일수록 가슴이 커지는 것이 당연한 이 세상. 신의 선택을 받은 여자용사의 가슴은 너무나도 커서, 누군가 그 가슴을 들어주어야만 한다. 그렇게 나는 용사의 가슴수발꾼으로 들어갔다. 출렁출렁.

작품 정보

〈폭유 용사파티의 가슴수발꾼이 되었다.〉는 독자따잇하는재미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5 늘어 누적 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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