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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멸망 직전의 세상. 가짜 신들의 놀이터가 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신좌에 오른 인간이, 오만한 성좌들의 목을 베며 인류의 유일한 신으로 등극하는 이야기. “신을 찾지 마라, 아이야. 신은 너를 구원하지 않는다.” 지구가 멸망하고, 하늘 위 성좌들의 유희장이 된 세상. 절망에 빠진 인간들은 손을 모아 구원을 기도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성좌들의 비웃음과 괴수들의 이빨뿐이었다.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당해 죽어가던 순간, 모든 부조리에 분노한 강현은 구걸하기를 포기하고 스스로 선언한다. “내가 그 신들의 목을 베고, 너희의 새로운 신이 될 테니.”

작품 정보

〈종말의 세상에서 신이 되었다〉는 글쓰는토리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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