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달에서 살고 있는 달의 여신 유세희. 인간 세계를 바라보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죄를 지은 이들에게 간접적으로 벌을 주는 여신이다. 태어날 때부터 달의 여신 세희를 볼 수 있었던 남자 하준수. 그는 달의 여신을 보고,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그녀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일한 인간이다. 그리고 오천 년 동안 인간으로 윤회를 거듭한 끝에, 마지막 인간의 생을 살고 있는 남자. 그의 본래 정체는 오천 년 전 신계를 다스렸던 강력한 존재, 태양의 신 송승태다.
작품 정보
〈태양을 삼킨 달의 계절〉은 irum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