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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무협

칠십이마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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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천하제일인도 악마 앞에서는 무릎을 꿇었다. 평생 쌓아 올린 내공도, 천하를 호령하던 검법도 통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스물셋의 검객이 악마 하나를 죽였다. 그날부터 악마들은 인간의 이름 하나를 기억하기 시작했다. 진시현. 그리고 그 이름이 무림에서 가장 두려운 이름이 되기까지, 일흔한 마리가 남아 있었다.

작품 정보

〈칠십이마겁〉은 후월담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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