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이 꿈인, 남부러울 것 없는 금천상가의 막내 금현. 장난 삼아 무림록에 적은 이름으로 인해 그의 인생은 큰 변화를 맞이한다. <MMA(종합무투)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하제일인을 향한 여정을 함께 떠나시지 않겠습니까?> “안 합니다, 안 해요!” “계약은 이미 성립되었다.” 강제 계약을 끝내는 조건은 그가 천하제일인의 자리에 오르는 것! 전설적인 트레이너 김재만의 지도 아래, 금현의 무림 제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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