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젠 이곳이 축생도인지 아귀도인지 아니면 수라도인지 아님 지옥인지 아무래도 좋다. 나는 내가 축생이든 아귀든 아니면 수라든 아님 마귀든 정말 아무래도 좋기 때문이다. 나는 파계하였고 지금 이곳에 있다. 나를 끝내기 위해
작품 정보
〈집착하는 파계승이 되었다〉는 sa마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3 늘어 누적 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