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악을 증명하지 않고 정의가 선을 증명하지 않는 세계 각자가 각자의 신념과 생각으로 각자의 죄와 정의를 등에 인 채 어느 파발꾼은 자신의 운명을 꺾어버릴 문서를 품에 안고 달린다.
〈죄와 정의〉는 강숲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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