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용들의 전쟁 회귀삼국지] 나는 세상 살기가 힘들어서 오장원 모텔에서 죽었다. 정신을 차리니 3세기 제갈량으로 변신했다. 실패한 제갈량이 아니라 성공한 제갈량이 되고자^^
작품 정보
〈제갈무후는 뜨거운 악마였다〉는 하얀비수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9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1 늘어 누적 2.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