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저승 안내원 니캘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저승 안내원 니캘 죽은 자를 안내하는 사람과, 그를 찾아온 한 영혼의 이야기. 장르 판타지 · 다크 판타지 · 로맨스 · 단편 작품 소개 죽은 자의 죄를 심판하고, 그들을 각자의 길로 안내하는 저승. 그곳에서 일하는 안내원 니캘은 어느 날 한 영혼을 만난다. 그의 이름은 그루스티아 마부르. 죄의 무게는 깃털보다 가벼웠고, 그가 향할 곳은 천국이었다. 처음에는 그저 안내원과 영혼이었다. 하지만 함께 걷고, 웃고, 길을 잃고, 아무것도 아닌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 그리고 어느 날. 니캘을 향해 마지막 공격이 날아온다. 마부르는 망설이지 않고 그 앞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니캘을 바라보며 말한다. “찾았네. 니캘.”

작품 정보

〈저승 안내원 니캘〉은 하이미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