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울지 않기를 바랐다. 모두가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행복하게 웃으며 살아가기를 바랐다. 내가 원한 건, 그저 그런 삶뿐이었다. 하지만 세상은, 그 작은 바람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 표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재앙은 인간을 닮는다〉는 모아모잉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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