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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1권]이제는 그녀의 묘에 꽃을 놓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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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노벨피아완결 23.10.11

작품 소개

시대가 소녀에게 원하는 죽음의 방식이 있었다. 그 방식을 맞이하기 전까지, 그저 죽고 또 죽어봐야 하는 것이었다. 소녀는 이제 ‘죽음’의 얼굴을 외울 정도였다. 그리고 당혹스러운 것은 ‘죽음’도 마찬가지였다. 소녀가 적당한 방식으로 죽기까지, 시대는 되돌아오고 되돌아올 뿐이었다. 그리고 그 대가는 소녀 대신의 다른 누군가가 치러야만 했다. ‘죽음’은 소녀가 항상 쥐고 있는 칼을 쳐다보았다. 그 칼만이 이 비참한 반복을 막을 수 있었다. 그것이 소녀의 손으로, 소녀의 목을 뚫어야만 막을 수 있었다. [표지출처: 작가본인]

작품 정보

〈[1권]이제는 그녀의 묘에 꽃을 놓지 않기를〉은 아르아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6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9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5 늘어 누적 5,4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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