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보던 웹툰의 주인공이 되었다. 할 것도 없는데 알바나 해야겠다.
〈[이영싫] 저는 알바나 하고 싶은데요〉는 글작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