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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이세계에도 문학평론가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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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그는 누구인가?”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오직, H.C라는 두 글자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확실한 것은 단 하나다. 그가 처음 쓴 서문이 『총탄 위에 흐르는 눈물』에 실렸다는 사실이다. 기이한 일은 그 다음에 있었다. 무엇인고 하니, 그를 추종하는 자들과 그를 부정하는 자들이 이상할 정도로 빠르게 늘어났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지 못했다. 믿을 만한 인물로부터 글을 주고 받는다는 사실만 출판사측에서 얘기한다. 그러나 더는 숨길 수 없을지도 모른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소피아 왕녀께서 직접 그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으며, 여러 사건을 해결해 온 추리소설가 마리아 씨 역시 이 조사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독자 여러분께 부탁드린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조간, 세계지—

작품 정보

〈이세계에도 문학평론가는 있다.〉는 삽선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0 늘어 누적 4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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