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코노스바 2차 창작 팬픽. '내가 홍마족이라고 한다.' 한국에서 태어난 안시현, 어이없이 죽어서 환생한 이 곳은 이세계. 그것도 괴짜들로 유명한 중2병 종족 홍마족으로 태어난다. 그곳에서 메구밍과 융융, 여러 친구들을 만나다가, 정령사의 길을 걷는다. 메구밍과 결혼한 그는 이후 액셀 마을에서 카즈마, 아쿠아, 다크니스를 만나면서 수 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을 겪다가 마침내 자신의 누나, 아이나와 만난다. 그 뒤로 왕성과 결혼식, 정령왕 소동에 휘말리며 동시에 마왕성 공략을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되니까. *이 작품은 '조아라'에서 연재되었던 '내가 홍마족이라고 한다.'의 후속작입니다. **원작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8-10-11-12-13, 속폭염의 이야기를 흔한 작가님의 허락을 받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 3차 창작 '코노판 레드 프리즌 데이즈'의 이전 시간대에 포함됩니다. 주의!!= 여기서도 비속어와 욕설이 들어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정보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내가 홍마족이라고 한다. 계속되는 이야기.(3차 창작)〉은 이윤성_926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